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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직 3

7급 면접을 포기하면서...

안녕하세요 Dibrary입니다.저는 지금 공직에서 일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심심?해서 7급 시험을 봤습니다.우선 결과부터 알려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최종 발표 이후 다행히도 최종 합격선보다는 필기 점수가 높아서 내심 뿌듯했었답니다.  그럼 왜 면접을 안 갔을까요?사실 면접을 갈까 말까 생각을 아예 안 했던 것은 아니지만, 제가 공무원으로 옮기면서 추구한 것을 떠올렸습니다. 일단 공무원 급여가 사기업보다 적은건 맞습니다.그 점을 저 역시 미리 알고 있었기에, 사실 '워라밸'을 추구하고 공직으로 들어왔습니다.다행히도 현재 '워라밸'은 거의 무한대에 가깝게 잘 지켜지고 있습니다. (뭐 예외가 무수히 많겠지만, 저는 해당되지 않네요)진짜 코드 수정 급의 업무가 아니라면 야근을 전혀 하지 않고 있습니다.심지..

전산직 공무원에 대한 소문의 진위는?

안녕하세요 Dibrary입니다.IT업계의 텃세가 너무 싫어서 결국 저는 공무원이라는 길을 택했습니다. 지금은 전산직 뿐 아니라 공무원 전체의 경쟁률이 낮아지고 있는 편 입니다. 그래서 들어가기는 과거보다 훨씬 쉽다고 볼 수 있죠.그럼에도 공무원 준비를 할 때 걱정된 부분은 시험에만 있지 않았습니다. 사실 공무원으로 가면 '일찍 들어갔어야 한다', '전문성을 살릴 수 없다', '전산은 무조건 개발한다' 등등 굉장한 공포의 말이 많았는데, 과연 그런지?제가 직접 겪은 경험을 토대로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1. 전문성을 살릴 수 없다?비전공자가 전산직 공무원으로 들어가면 전문성을 살릴 수 없다. 이 말은 어느정도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애초에 전문성이 없는 사람이 들어왔기에 공무원 조직에서 전문성을 키울만..

공무원 전산직 전공공부

안녕하세요 Dibrary입니다.공무원 공부를 시작하면서 제가 한 공부 방법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개발경험이 있어서  저는 전산직렬을 지원했고 비전공자 입니다.그렇다고 노베이스라고 하기에는 관련IT자격증을 다수 취득했었고, 개인적으로 전공공부를 하고 있었던 터라 아예 아무것도 없는 노베는 아니라고 봐야할 것 같네요. 먼저 저는 공단기를 끊었습니다. 제가 아는바가 별로 없었고, 친구가 공단기를 추천해서 그냥 별 생각없이 끊었어요.어차피 공부는 강사의 강의력보다 '내 뇌로 얼만큼 잘 넣는가' 라고 생각했기에 선택에 신중할 필요는 없었습니다.꼭 공단기가 아니더라도 본인이 어떻게 공부하는가가 더 중요하겠죠?  1. 처음에 기본개념 1회독강의를 꼬박꼬박 들으면서강사님이 중요하다고 하는 포인트내가 이해할 때 필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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