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독서] 꼭 책을 살 필요는 없다. 그치만 비교적 싸게 사기 대 작전!

Dibrary 2022. 4. 20. 09:50
반응형

안녕하세요 Dibrary입니다.

독서는 하고 싶으나 책을 많이 사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 드실 수 있습니다.

 

절대, 책을 많이 살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동네 도서관을 마음껏 이용하는 것을 매우 많이 추천합니다.

 

그러나 저는 동네 도서관에 있는 대부분의 책들을 읽은 편이라서 신권 이거나 수백번을 읽어야 한다고 판단한 책은 반드시 삽니다.

 

교보문고에서 판단한 제 구입 성향은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확실히 제가 목표한 '신간' 위주로 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책을 원가 그대로 싹다 주고 사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도서정가제 이 것 때문에 많이 싸게 못사는 게 현실이죠.

 

그럼에도 비교적 가격을 깎아서 살 수 있는 방법들을 몇 가지 소개 해 보고자 합니다.

1. 교보문고

먼저 교보문고입니다. 로그인을 하신 뒤에 아래 '출석체크' 부분을 들어가 보세요.

네 매일 할 수 있고, 하루에 최대 2개의 도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1달이 다 가기 전에 1달마다 책을 2000원씩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퀴즈를 풀어야 하루에 2개의 도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알라딘 중고서점

중고서점을 이용할 땐 저는 주로 알라딘을 활용합니다. 물론, yes24나 기타 등등 많이 있으나 제가 찾기 편한 것이라서 알라딘을 이용합니다.

근데, 중고책이라고 다 싼게 아닙니다.

클린코드 책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교보문고에서는 29700원에 배송비 없이 팔고 있는데, 구매하면 포인트로 1650원을 준다고 합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다음에 책을 살 때 해당 숫자 만큼의 가격을 깎아줍니다. 결국, 해당 가격만큼 책을 싸게 산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는 것이죠.

거기에 출석체크를 다 해서 2000원 쿠폰을 사용한다면 결국 이 책을 살 때 3650원의 할인을 받는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럼 금액은 26050원이죠. 

 

다음으로 알라딘 중고서점을 보겠습니다.

확실히 책 가격은 쌉니다. 근데 배송비가 있네요. 합하면 28500원이 됩니다.

위에서 계산한 교보문고 가격보다 훨씬 비싸죠? 이럴 땐 중고책을 살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비교해서 반드시 사고 싶은 책이라면 조금이라도 싼 책을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논외

간혹 알라딘 중고서점을 둘러보다 보면 이런 어이없는 가격의 책들이 있을 겁니다.

원가는 2만원대인데 중고책 가격이?.. 4배, 5배 넘죠? 

이는 해당 책이 절판되었기 때문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해당 책이 더 이상 나오지 않기 때문에 얼마를 부르던 판매자 마음인 셈이죠. 책을 가지고 한탕 하려는 속셈인 것입니다.

 

이런 책들은 정말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굳이 사지 않고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728x90
반응형